왜 초장부터 이렇게 회의적(disposition)인 분위기로 글을 쓰나 싶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먼저 인식의 틀을 깨고 싶었다.
하도 주변에 안된다 안된다 하는 이야기가 많으니 처음에 애자일을 접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던 사람도 안되나 보다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시작하니 떠나지 마시라.
1. Can Agile Methodology be alternative way to us?
주변에서 애자일이 성공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인터넷에서 애자일 성공 사례를 찾기 쉬운가?
나도 해 본 결과 아니다 라는 결론을 얻었다.
그래도 최근에는 애자일 관련 글이 많이 올라오고 커뮤니티도 많이 개설되어
서로 정보공유 하기가 훨 쉬워졌다고들 한다.(나는 공부한지 얼마 안되어...ㅋ)
얘기가 샜다.
그나마 애자일을 소개하는 책에서는 외국의 무슨 회사가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하여
기존 투입된 인원보다 적은 인원으로 절반의 기간동안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는 글에서나 만나볼까...그 외에는 성공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Why difficult to SUCCEED?
왜 그럴까? 이유를 생각해 보자.
나도 애자일을 배워가고 있는 상태지만 처음에 부딪히는 것이 애자일을 도입했을 때의
파급효과이다. 함께 체험하고 느끼고 하는 동료들(물론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했다)과
함께 이야기해 보면 애자일이 도입되면 기존의 사람들이 불안해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인 즉슨
개개인에게는 아무런 변화가 없이 애자일이라는 틀에 조직을 끼워 맞추려고 하는 것.
내가 이해하고 몸소 느낀 바로는 애자일의 시작은 개인으로부터 시작된다.
물론 스크럼 마스터라던가 하는 지금 인식의 관점에서 보면 관리자라 할 수 있는
역할이 있긴 하지만 이 역시 내가 보기에는 관리자라기 보다는 애자일을 좀 더
애자일 답게 만드는 소속의 일원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존 관리자들이 자신들의 틀을 깨고 나오지 않는 한은 그 조직에서 애자일은
성공하기 힘들것이라고 여겨진다.
또 한국 기업의 정서 상, 부장과 팀장 그리고 실장등의 윗사람과 아무 거리낌없이
자신의 의견을 내새우지 못한다는 것 역시 애자일을 통한 성공의 발목을 잡는다.
애자일이 꼽는 최고의 가치라고 한다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나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그러한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생긴다면 설사 단기간 동안 성공하는 것 처럼 보여도
시한부에 불과할 것이다.
일단 이 두가지 위험만 제거하더라도 애자일 적용의 성공률은 배가 될 것이다.
3. Action Plan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시작해보자.
내가 먼저 변화를 가져보는 것이다.
사용자에게 불편한 점은 없는지,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수시로 물어보고
관리자들은 아래사람들을 고객이라 생각하고 대하자.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무엇을 해주면 고객이 좀더 마음을 편하게 갖고 일할 수 있는지...
모든 것은 여기서 부터 시작한다.
고로...나의 이 글에 대한 대답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다.
단, 내가 먼저 변할 때...를 가정했을때...
하지만 나는 먼저 인식의 틀을 깨고 싶었다.
하도 주변에 안된다 안된다 하는 이야기가 많으니 처음에 애자일을 접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던 사람도 안되나 보다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시작하니 떠나지 마시라.
1. Can Agile Methodology be alternative way to us?
주변에서 애자일이 성공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인터넷에서 애자일 성공 사례를 찾기 쉬운가?
나도 해 본 결과 아니다 라는 결론을 얻었다.
그래도 최근에는 애자일 관련 글이 많이 올라오고 커뮤니티도 많이 개설되어
서로 정보공유 하기가 훨 쉬워졌다고들 한다.(나는 공부한지 얼마 안되어...ㅋ)
얘기가 샜다.
그나마 애자일을 소개하는 책에서는 외국의 무슨 회사가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하여
기존 투입된 인원보다 적은 인원으로 절반의 기간동안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는 글에서나 만나볼까...그 외에는 성공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Why difficult to SUCCEED?
왜 그럴까? 이유를 생각해 보자.
나도 애자일을 배워가고 있는 상태지만 처음에 부딪히는 것이 애자일을 도입했을 때의
파급효과이다. 함께 체험하고 느끼고 하는 동료들(물론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했다)과
함께 이야기해 보면 애자일이 도입되면 기존의 사람들이 불안해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인 즉슨
개개인에게는 아무런 변화가 없이 애자일이라는 틀에 조직을 끼워 맞추려고 하는 것.
내가 이해하고 몸소 느낀 바로는 애자일의 시작은 개인으로부터 시작된다.
물론 스크럼 마스터라던가 하는 지금 인식의 관점에서 보면 관리자라 할 수 있는
역할이 있긴 하지만 이 역시 내가 보기에는 관리자라기 보다는 애자일을 좀 더
애자일 답게 만드는 소속의 일원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존 관리자들이 자신들의 틀을 깨고 나오지 않는 한은 그 조직에서 애자일은
성공하기 힘들것이라고 여겨진다.
또 한국 기업의 정서 상, 부장과 팀장 그리고 실장등의 윗사람과 아무 거리낌없이
자신의 의견을 내새우지 못한다는 것 역시 애자일을 통한 성공의 발목을 잡는다.
애자일이 꼽는 최고의 가치라고 한다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나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그러한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생긴다면 설사 단기간 동안 성공하는 것 처럼 보여도
시한부에 불과할 것이다.
일단 이 두가지 위험만 제거하더라도 애자일 적용의 성공률은 배가 될 것이다.
3. Action Plan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시작해보자.
내가 먼저 변화를 가져보는 것이다.
사용자에게 불편한 점은 없는지,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수시로 물어보고
관리자들은 아래사람들을 고객이라 생각하고 대하자.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무엇을 해주면 고객이 좀더 마음을 편하게 갖고 일할 수 있는지...
모든 것은 여기서 부터 시작한다.
고로...나의 이 글에 대한 대답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다.
단, 내가 먼저 변할 때...를 가정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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