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그의 생의 마지막 공연을 준비하며 말했다...
This is it.
그동안 마이클 잭슨이란 사람을 잘 몰랐던 나에게 마이클 잭슨이 얼마나 프로로서
완벽주의자이며 자신의 팬들을 위해 한땀한땀 준비하는 사회지도층이었는지를
알려준 영화...
아무튼 지금 하려는 이야기는 마이클 잭슨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나로부터의 변화, 내가 지금부터 만들어 갈 변화에 대해 글들을 작성해 가려고 한다.
오늘 감회가 새로운 것은...
일기처럼, 혹은 자서전처럼 정리해 갈 이 블로그의 시작에서 첫 발걸음을 떼었다는 것.
때로는 넋두리처럼...때로는 뭔가 정리가 되지 않은 생각들의 나열이 될수도 있겠지만...
요즘 사회에서 원하는 것이 Brain Storming 아닌가...ㅋ
블로그 제목에서 알수 있을수도 있겠지만, 요즘 나의 관심사는 변화이다.
나로부터의 변화를 포함하여 사회의 변화...특히 IT를 통한 사회의 변화이다.
아직 많이 부족한 나지만 하나하나 공부해 간다는 생각으로 적어가다 보면
하나의 거대한 지식 집합소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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